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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아들 딸 딸 이름 짓기 삼매경

등록 2021.09.10 1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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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우먼 황신영.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개그우먼 황신영이 쌍둥이들의 이름짓기에 나섰다.

황신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중인 세 쌍둥이 이름 고민에 빠져있음을 알렸다. 그녀는 "1번 안후아는 제가 천주교라서 신부님께서 추천해주신 이름인데요"라며 각각의 이름 선택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곧 태어나기 전에는 꼭 정하고 싶네요"라고 다짐했다.

황신영은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개그콘서트' 코너 '댄수다'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2017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 지난 2월엔 인공수정을 통한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쌍둥이 성별은 각각 아들 하나, 딸 둘로 알려졌으며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twinsha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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