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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차' 미나♥류필립 부부의 사주…"처 자리에 엄마가"

등록 2021.09.13 1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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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나 류필립 부부 2021.09.13(사진=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미나·류필립 부부가 속내를 털어놓는다.

미나·류필립 부부가 1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한다. 미나-류필립 부부는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올해로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류필립 부부는 최근 사소한 문제로 자주 부딪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밝힌다.

사주 도사는 미나를 보고 "연하랑 잘 맞는 사주고 류필립의 처 자리에는 엄마가 들어와 있다"고 말한다. 사주 도사는 "운이 서로 보완이 되는 사주"라며 "70점이 넘는 궁합"이라고 전한다. 이와 함께 서로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심리 도사는 '협동화' 그리기를 통해 두 사람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한다.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이들 부부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발견됐는데 그것은 바로 류필립이 그린 그림을 미나가 계속해서 보완해주는 행동을 보이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에 심리 도사는 미나에게 그러한 행동은 류필립이 느끼기에 '간섭적'이라고 말하며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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