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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왕빛나, 아슬아슬 묘하네...'신사와 아가씨'

등록 2021.09.15 0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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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X왕빛나.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제공).2021.09.1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지현우와 왕빛나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측은 지현우(이영국)와 왕빛나(장국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두 사람은 대학 동창이자 오래된 친구지만, 나름의 스토리를 지닌 사이라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선 지현우와 왕빛나가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와인 잔을 든 두 사람은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동창들과 있을 때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반면, 단둘이 있는 사진에서는 장국희와 이영국의 핑크빛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두 사람은 시선과 표정만으로도 몽글몽글한 감정을 끌어올린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지현우와 왕빛나의 눈빛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든다. 극 중 절친한 사이인 이영국과 장국희에게 어떤 관계 변화가 펼쳐질지, 이들이 품고 있는 사연은 무엇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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