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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16대 1 경쟁률

등록 2021.09.14 2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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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436명 모집에 총 2만2424명 지원
지난 10~14일 모든 전형 동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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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숙명여자대학교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436명 모집에 총 2만2424명이 지원해 평균 15.62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숙명여대에 따르면 학교 측은 수시모집 원서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동시에 접수받았다. 전형별로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13.33 대 1,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이 18.42 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학생부교과)이 8.93 대 1, 논술우수자전형이 34.34 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이 17.4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명여대의 대표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339명 모집에 4519명이 지원해 13.3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생명시스템학부 27.78 대 1, 미디어학부 27.14 대 1, 사회심리학과 23.50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은 194명 모집에 3,573명이 지원해 18.4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227명 모집에 7796명이 지원해 34.34 대 1로 모집 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균형선발전형(학생부교과)은 246명 모집에 2197명이 지원해 8.9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약학부로 22.67 대 1을 기록했다.

실기 위주 전형인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13명 모집에 1972명이 지원해 17.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294명이 몰려 42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회화과-한국화가 31.86 대 1을 기록하면서 그 뒤를 이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62명), 특성화고교출신자(26명), 특성화고졸재직자(118명), 특수교육대상자(15명)은 총 221명 모집에 1676명이 지원해 각각 5.26 대 1, 12.42 대 1, 8.09 대 1, 4.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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