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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시, 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

등록 2021.09.17 0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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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17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46주년을 맞아 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시는 매년 9월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표창수여식으로 대체해 진행한다.

이날 수여식엔 그동안 각종 재해 및 대형 재난으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한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등 33명에게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한다.

한편 민방위대는 국가비상사태 및 국가적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방위기본법에 의거해 1975년 9월 창설됐다. 올해로 46주년을 맞았다.


◇울산시, 적십자 봉사원과 정(情)담회 개최

송철호 시장은 17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성안동 울산 적십자사 대강당에서 울산 적십자사 봉사원과 정(情)담회를 연다.

이날 정(情)담회엔 송철호 시장과 김철 울산 적십자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 봉사회 시 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 30명이 참석한다.

정(情)담회에서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과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한편 정(情)담회에 이어 송철호 시장은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코로나19 격리자에게 제공할 비상식량 세트 포장 봉사활동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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