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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악원, 21일 추석공연 '달놀이' 무대

등록 2021.09.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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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국립부산국악원. (사진=부산국악원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은 추석날인 21일 오후 3시 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추석공연 '달놀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향을 찾은 이들과 또는 고향에 가지 못한 이웃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공연으로, 부산국악원 국악연주단 기악단, 성악단, 무용단 등이 총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북을 가운데 놓고 여러 모양을 짜가며 추는 궁중춤 '무고'를 시작으로 장구가락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경쾌한 '장구춤', 판소리 입체창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 경상도 덧배기춤을 골격으로 한 창작춤 '비상', 강강술래, 판굿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의 흥과 이해를 돕기 위해 소리꾼 신진원(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의 사회를 맡는다.

공연관람은 만 3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사전예약은 부산국악원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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