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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더 나은 일상 시민께 돌려드릴 것"

등록 2021.09.19 1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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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추석 연휴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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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모란시장 찾아 시민과 대화하는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 은수미 시장이 19일 지역 내 종교시설과 임시선별검사소, 모란민속5일장을 차례로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직원을 격려했다.

이날 은 시장은 수정구 선한목자교회와 분당구 분당우리교회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예배 참여 인원 축소 등 정부 방역조치에 대한 종교시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현재 종교시설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시설당 50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50곳에 2억7500만원을 지급했다. 방역물품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정구보건소와 성남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에 설치돼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근무자와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격려했다.

이후 모란민속5일장으로 자리를 옮겨 "성남시에서도 점포 사용료 감면, 경영안정비,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등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시설환경개선사업, 골목형 상점가 등록 추진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 시장은 “10월 말 전국민 70% 접종완료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것이라고 한다. 철저한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다음을 준비해 ‘더 나은’ 일상을 시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오는 22일까지 방역과 보건의료 등 27개 대책반을 편성해 601명이 비상 근무를 실시하는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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