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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하루 감염, 또 1주일 새 6% 줄어…평균 53만명

등록 2021.09.19 19: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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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월 말 65만 명 정점 후 감소세 뚜렷
미국도 하루 14.7만 명으로 줄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전세계 코로나19 하루 감염자가 1주 새 또 6% 넘게 감소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가 해당일을 마지막으로 포함시켜 작성하는 하루 신규확진자의 1주간 평균치에서 18일(토) 53만1300명이 기록됐다.

이는 꼭 1주일 전인 11일(토)의 56만5000명 비해 6.6%가 적은 규모다. 또 11일 평균치는 그 일주일 전 4일(토)보다 8.9%가 줄어들었다.

2주일 새 14%가 넘게 감소하면서 8월 말 65만 명을 정점으로 한 신규확진 감소 추세가 한 달 가깝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로이터 통신의 1주간 하루발생 평균에서 최다 국가 미국은 14만7800명으로 2위 브라질의 3만4400명을 압도했다. 그러나 2주 전에 비하면 미국은 마이너스 8%의 감소한 것이며 이런 추세는 열흘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하루 사망자 평균치가 최근 1주일에 2016명에 달해 직전주에 비해 20%나 증가했다. 2위 러시아는 781명이었다.

미 존스홉킨스대 CSSE 통계에서 코로나19 전세계 누적확진자는 19일 오후 현재 2억2822만 명이며 총사망자는 468만 명이 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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