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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장관 "한국인들,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되길"

등록 2021.09.21 03:57:23수정 2021.09.21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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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아프가니스탄 전쟁 종식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미국은 이날 아프간 미군 철수를 완료, 20년 간의 미국의 가장 긴 전쟁을 끝냈다. 2021.08.31.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간) "전 세계 한국인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을 통한 우리의 경험은 가족과 우정의 중요성을 강화시켰다. 추석을 맞아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번창할 한 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미 양국의 지속적인 동맹과 우정은 우리의 민주주의적 가치 공유와 21세기의 가장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바탕에 두고 있다. 확고한 한미동맹은 세계 평화, 안보, 번영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인들에게 이번 추석에 가장 따뜻한 안부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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