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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위' 오타니, 10G만에 45호포…블게주·페레스 추격

등록 2021.09.22 1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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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타니, 22일 휴스턴전에서 솔로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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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AP/뉴시스]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2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8회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1.09.22.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열흘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1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하나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다.

홈런은 팀이 4-10으로 끌려가던 8회 나왔다. 선두 타자로 등장한 오타니는 휴스턴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의 4구째 93.8마일(약 151㎞)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중간 펜스를 넘겼다.

지난 11일 휴스턴전 이후 10경기 만에 나온 시즌 45호 홈런이다.

홈런 3위로 뒤처져 있는 오타니는 공동 선두(46홈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 로열스)를 1개 차로 추격했다.

한편, 에인절스는 오타니의 홈런에도 5-10으로 휴스턴에 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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