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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양아트센터 '사랑·희망 노래하는 힐링 콘서트'

등록 2021.09.22 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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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예술가곡연구회의 '사랑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22일 대구동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지역 예술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께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사랑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콘서트'를 진행한다.

대구와 경북, 경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과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된 예술가곡연구회가 정통 오페라 아리아, 중창,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을 비롯해 최창권의 '살짜기 옵서예', 최용식의 '사랑이여' 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방역 전문 업체의 특별 방역, 충분한 환기, 지그재그형 띄어 앉기 좌석제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 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진행된다.

9월 문화가 있는 날 예술가곡연구회의 공연은 400명의 사전 예약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대구동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역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활력과 행복을 느끼게 해 주는 음악 백신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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