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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남궁민, 김지은과 공조…내부 배신자는 누구?

등록 2021.09.24 0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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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검은 태양'(사진=MBC '검은 태양' 제공 ).2021.09.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검은 태양'의 남궁민과 김지은이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한다.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3회에서는 일 년 전 동료들의 사망 사건이 중국의 마약 밀매 조직 화양파와 관련 있음을 알아챈 국정원 요원 한지혁(남궁민 분)과 유제이(김지은 분)의 활약이 그려진다.

또한 한지혁은 자신이 과거에 선양에서 사살했던 화양파의 일원이 두목 황모술(성노진 분)의 아들임을 깨달았고, 그가 복수를 위해 자신을 찾아다녔음을 알아챈다.

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잃고 기억이 사라진 날 마지막으로 한지혁을 찾아온 사람이 화양파의 조직원이자 과거 국정원의 정보원 노릇을 했던 이춘길(이재균 분)이라는 사실까지 드러난다.

 23일 공개된 스틸에는 이춘길을 쫓는 한지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춘길과 마주한 한지혁은 분노로 이글대는 눈빛으로 동료들을 잃은 슬픔과 복수심, 내부 배신자를 알아내기 위한 집념이 느껴진다.

모든 비밀을 홀로 끌어안았던 한지혁이 유제이와 공조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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