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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2세 계획…"나 닮은 딸 낳고파"

등록 2021.09.23 16: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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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성 2021.09.23(사진=LG헬로비전)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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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방송인 이혜성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이혜성은 24일 오후5시 LG헬로비전에서 방송되는 '우리동네 클라쓰'에서 김수로, 나태주와 함께 경북 예천군 풍정마을을 다시 찾는다.

이혜성·김수로·나태주는 풍정마을의 명물 ‘두꺼비 바위’를 찾는다. 김수로는 이혜성을 위해 다산을 상징하는 '두꺼비 바위'에 얽힌 마을의 전설을 공개했다.

특히 이혜성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저 닮은 딸"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김수로는 머뭇거리는 이혜성의 오른손을 두꺼비 바위에 가져다 댔고, 이혜성은 부끄러워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혜성을 향한 오빠들의 짓궂은 장난이 이어진다. '두꺼비 바위'에 대한 김수로의 열띤 설명을 듣던 이혜성의 왼손이 여러 차례 바위에 닿았다. 이 모습을 포착한 나태주가 "혜성이 또 왼손으로 아들을 만져버렸네"라고 장난쳤고, 김수로 역시 "기본적으로 넷은 툭 튀어 나오겠다"며 가세했다.

한편, KBS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은 2019년부터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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