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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한국 부동산원 부원장, 재산 31억원 신고

등록 2021.09.24 00:00:00수정 2021.09.24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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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역삼동 상가, 가락동·하남감일지구 아파트 등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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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부동산원 심볼마크. (이미지=부동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양기돈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이 아파트와 상가 분양권을 포함해 약 31억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양 부원장의 재산은 모두 31억7565만원이다.

건물이 19억2645만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가 분양권 9억8000만원과 서울 송파구 가락2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 6억6900만원, 경기도 하남시 감일공공주택지구 아파트 분양권 2억7745만원 등이다.

본인 명의의 토지로는 8300만원 상당의 제주도 애월읍의 전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과 배우자, 어머니, 장남과 차남의 예금을 합쳐 약 8억540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삼성전자와 대웅제약 등 3억원 가량의 주식도 가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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