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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PK 토론서도 '대장동 의혹' 두고 명낙 난타전 예고

등록 2021.09.2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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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 2일 부울경 경선 앞둔 토론회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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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이 19일 오후 광주 MBC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추미애·김두관·이재명·박용진·이낙연 후보. 2021.09.19. sdhdream@newsis.com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5인은 24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경선을 앞두고 토론 대결에 나선다.

민주당 이재명·김두관·이낙연·박용진·추미애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부울경 지상파 8개사 공동기획 민주당 대선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다.

10월 2일 부울경 지역 순회 경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후보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부울경 대표 공약 발표와 함께 관련 정책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후 후보 간 진행되는 자유주제 주도권 토론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추미애 전 대표와 김두관 의원이 이 지사를 옹호하며 대장동 개발 특혜를 비판하는 이 전 대표를 역공한 바 있어 후보들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이를 비롯해 부울경과 관련된 자신의 명장면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a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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