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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 확진 681명…송파구 시장 관련 86명 늘어

등록 2021.09.23 18: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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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가락시장 관련 누적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선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장 종사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9.22.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81명 증가해 총 9만4502명이 감염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86명 증가해 486명을 기록했다. 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14명 늘어 212명이 됐다.

이외 ▲용산구 소재 병원 3명(누적 37명) ▲강서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1명(누적 20명) ▲해외유입 2명(누적 1704명) ▲기타 집단감염 8명(누적 2만2301명) ▲기타 확진자 접촉 249명(누적 3만592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6명(누적 4145명) ▲감염경로 조사중 292명(누적 2만9674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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