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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이효진 국조실 경제조정실장 20억…서초구 아파트 19억

등록 2021.09.24 00:00:00수정 2021.09.24 0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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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총리실·국조실 9월 공직자 재산 공개
조대현 총리 민정실장 3200만원
남형기 국조실 청년정책조정실장 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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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정부서울청사 전경.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2021.08.13.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국무조정실 이효진 경제조정실장이 재산을 20억원 신고했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9월 고위 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효진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장녀 명의로 총 20억457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가운데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111.95㎡·19억4647만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예금으로는 본인 1억3863만원, 배우자 5201만원, 장남 392만원, 장녀 553만원 등 2억11만원을 신고했으며, 주식으로는 장남 명의 상장주식 1038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본인 앞으로 된 1억2313만원을 신고했다.

남형기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녀, 차녀 명의로 6억318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배우자 명의 충북 보은군 소재 과수원(1597㎡), 대지(160㎡), 모친 명의 경남 하동군 소재 논(1276㎡), 밭(265㎡), 임야(1만6353㎡), 대지(497㎡) 등 1억720만원의 토지를 신고했다.

또 본인 명의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82.60㎡·3억원)와 서울 서대문구 아파트 전세임차권(83㎡·2억8000만원), 모친 명의 경남 하동군 단독주택(대지497㎡·건물105㎡·1억원) 등 6억8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6780만원, 배우자 1억935만원, 모친 1070만원, 장녀 3639만원, 차녀 1258만원 등 2억3684만원을 신고했으며, 본인 금융채무·건물임대 채무, 배우자 금융채무 등 4억1220만원을 신고했다.

조대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장남, 차남 명의로 32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동산은 배우자 명의의 경기 화성시 아파트 전세임차권과 서대문구 연희동 전세임차권 등 1억35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장남, 차남 명의로 5803만원을 신고했으며, 본인과 배우자, 부친, 장남 앞으로 1억6063만원의 채무를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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