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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상남면,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축제 개최

등록 2021.09.24 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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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5일, 문화 햇살 찾기 사업…비대면 진행
삼문동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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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라 축제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5일 밀양강 자전거길에서 상남면 주민자치회 주관 '밀양강 자전거길 가우라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문화 햇살 찾기 사업’의 하나로 상남면 작은 성장동력사업으로 조성된 자전거 가우라꽃 길인 상남제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가우라꽃 길 영상제작, 가우라꽃 사진콘테스트, 삼행시 짓기, 한지공예 등 주민자치프로그램작품전시, 비대면 문화체험 키트배부, 버스킹공연 등의 내용으로 축제가 펼쳐진다.
 
 가우라꽃 길은 밀양강 상남제방 8.9km구간에 조성돼 있으며 7월에 개화해 10월까지 시민들과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이 함께 꽃길을 정비하고 가꾸어 왔다.

 특히 축제를 통해 가우라꽃 길이 시민들과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고 지역을 알리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가꾸어나갈 계획이다.
 
 상남면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밀양강 자전거 가우라꽃 길을 자전거 마니아와 지역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밀양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삼문동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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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남천교 하부에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삼문동 남천교 하부 작은 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한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남천교 하부 경관개선사업은 밀양아리랑 로고 디자인으로 교량 기둥 8개와 벤치 의자 6개를 깔끔하게 도색해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 벤치만 있던 공간에 밀양의 중심지 삼문동 홍보문구와 밀양아리랑 캐릭터 디자인 로고젝터 2개를 설치해 저녁에도 주민들의 휴식 및 공연공간으로 이용되도록 했다.
 
 삼문동은 이번 삼문동 작은 성장동력사업은 교량 밑 어둡고 미정비된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정비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시민들의 많은 휴식 공간과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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