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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UAE 원자력 간사 회의, 바라카 원전 건설 등 논의

등록 2021.09.24 08:17:52수정 2021.09.24 1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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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올해 韓서 4차 고위급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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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한국-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 협력 분야 간사 회의가 열렸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UAE 원자력 고위급협의회 간사인 박일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과 나세르 알 나세리 바라카원사 최고경영자(CEO)는 23일 UAE 아부다비에서 간사 간 회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바라카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포함해 양국 간 원자력 협력을 한-UAE 원자력 고위급협의회를 중심으로 계속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차기 4차 고위급협의회는 올해 중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위급협의회 수석대표는 외교부 2차관과 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이다.

바라카 원전은 한국이 처음 수출한 원자력 발전소다. 바라카 원전 1호기는 올해 4월 상업운전을 개시했으며 2호기도 내년 3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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