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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껍상회 9번째 도시로 창원 상륙

등록 2021.09.24 08: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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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하이트진로는 '두껍상회 창원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두껍상회는 국내 주류 최초 캐릭터숍으로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첫 오픈 이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인천, 강릉, 대전을 거치며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창원 두껍상회는 오는 11월7일까지 운영된다. 창원 핫플레이스인 가로수길(창원시 의창구 외동반림로)에서 매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픈한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이번 창원 두껍상회는 120여종의 하이트진로 굿즈 판매를 비롯해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뱃지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별히 창원을 지역 연고지로 하는 프로 야구단 'NC 다이노스' 한정판 두꺼비 피규어를 만나볼 수 있다.또 두꺼비 스타일링 콘테스트 입상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서울 두껍상회를 시작으로 1년여동안 9개의 도시에서 진로와 테라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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