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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고추장 치킨 쉑' 재출시

등록 2021.09.24 09: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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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이 지난해 한정 판매해 인기를 끌었던 고추장 치킨 쉑과 프라이를 재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추장 치킨쉑은 2020년 10월 SPC그룹과 미국 쉐이크쉑이 공동으로 개발해 국내에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도 잇따라 출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국에서는 국무부 직원의 시식 영상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퍼지면서 '고추장 열풍' 불기도 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꾸준히 '고추장 치킨 쉑'을 다시 맛보고 싶다는 고객 요청이 많아 재출시를 결정했다.

고추장 치킨 쉑은 닭가슴 통살을 저온조리 방식으로 조리한 '치킨 쉑'에 매콤 달콤한 고추장글레이즈 소스와 아삭한 백김치슬로, 고추장마요 소스를 더해 한국적 풍미를 살리고 맛의 밸런스를 맞췄다. 10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쉑은 고추장 치킨쉑 재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SK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에서 온라인 시식회를 진행한다. 쉐이크쉑 인스타그램페이지와 이프랜드를 통해 응모한 고객 30명을 선정해 오는 30일 오후 7시 미국 쉐이크쉑 1호점이 위치한 메디슨 스퀘어 파크를 재현한 메타버스 공간에서 시식회를 진행한다.

또 이번 제품의 앰버서더로 가상 모델 '루시', '루이', '아뽀키'를 선정해 뉴욕에서 고추장 시리즈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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