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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확찐자' 겨냥한 식사대체용 식품 '눈길'

등록 2021.09.25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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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추석 연휴 동안 고칼로리 음식 섭취로인해 체중이 불어난 소비자들이 식사대체용 식품을 주목하고 있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연휴 내내 즐긴 후 빨리 체중을 감량해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굶거나 식사량을 줄인다면 몸의 영양 상태는 물론, 건강을 해치는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이럴수록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빼먹지 않으면서 식사 열량을 조절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식품업계도 확찐자를 겨냥한 식사대체용 식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지갑 열기에 나선 모습이다.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명절 이후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난 '확찐자'들에게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한 '유사나 뉴트리밀'을 선보였다.

유사나 뉴트리밀은 하루 필수 열량을 고려한 풍부한 영양소 및 15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체중조절용조제식품이다.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이며, 한 끼에 235kcal로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3대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단백질∙지방과 15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해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돕는다. 맛은 ▲바닐라 ▲초콜릿 ▲스트로베리 ▲카푸치노 4가지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제공한다.

배변활동이나 소화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건강기능식품 중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사나 프로바이오틱은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사의 유산균을 사용했다. 1포당 10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도 함유하여 원활한 장의 연동운동과 배변활동을 돕는다. 장내 유해균을 줄이고 유익균을 늘리며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산균 제품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을 추천한다.

프레시지가 선보인 '밀샐러드'는 식사 대체 수단으로 변모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다. 밀샐러드는 채소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식감의 토핑들을 풍성하게 담아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새우, 소고기 등 다양한 토핑으로 구성된 샐러드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하와이안 살몬 포케 샐러드, 크랜베리 마스카포네 샐러드 등 5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오리지널 350g'은 슈퍼푸드 '귀리'를 함유한 시리얼이다. 차가운 우유에 곁들이는 일반적인 시리얼과 달리, 따뜻한 우유나 두유 또는 물과 함께 먹는 핫 시리얼(Hot cereal)인 점이 특징이다.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조앤더주스는 식사대신 간편하게 즐기기 적합한 '조거트'를 선보였다. 조거트는 그릭 요거트 위에 견과류와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올렸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가 낮아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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