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화 '기적' 박정민·윤아, '아형'→'전참시' 출격

등록 2021.09.24 10:29: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기적'팀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적' 출연(사진=MBC, JTBC 제공)2021.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영화 '기적' 팀이 토요일 밤을 장악한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기적' 주역 박정민, 임윤아, 이수경이 25일 오후 7시40분 JTBC '아는 형님', 오후 11시2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티키타카' 케미로 형님 학교 접수를 예고한 박정민, 임윤아는 '아는 형님'에서 역대급 입담과 개인기를 대방출,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적' 속 서로의 호흡부터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비하인드까지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전참시'에서는 이수경이 등장, 주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기적'에서 준경의 친구 같은 츤데레 누나 '보경' 역할로 주목받았다. 이번 방송을 통해 카메라 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친근한 일상들을 공유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또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까지 '기적'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과 유쾌한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한층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방송은 이수경을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소속사 대표인 배우 김남길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