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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추석 끝나자마자 전기요금 인상…탈원전 폐기돼야"

등록 2021.09.24 10:03:21수정 2021.09.24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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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통령 한 마디에 월성1호기 폐쇄…국민 부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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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빌딩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 2차 방송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1.09.2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4일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정부와 한전은 다음 달 1일부터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했다"며 "무리한 '탈원전 정책'의 필연적 결과"라고 지적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기료 인상에 따라 다른 공공요금을 비롯해 물가 상승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 타당성 검토도 제대로 없이 '초법적'으로 진행된 월성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공사 중단은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왔다"고 꼬집었다.

그는 "탄소 중립을 위하여 원전은 필수적"이라며 "탈원전 정책은 폐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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