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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해병대 등 전국 군부대 군인 확진자 9명 추가

등록 2021.09.24 10:33:18수정 2021.09.24 12: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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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포 해병대 부대 내 코로나 전파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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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전면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 군인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08.12.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경기 김포시 해병대 등 전국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됐다.

24일 국방부에 따르면 김포시 해병대 간부 1명과 병사 2명은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접촉자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원 인제군 육군부대 간부 1명은 대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민간인 확진자와 동선이 중복됐다.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인천 육군부대 병사 1명은 서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의심 증상 발현 후 확진됐다.

인천 육군부대 간부 1명은 인천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가족 확진에 따라 본인도 확진됐다.

경기 연천군 육군부대 간부 1명은 부대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파주시 육군부대 간부 1명은 용인시에서 휴가를 보낸 후 복귀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전남 무안군 육군부대 병사 1명은 대전에서 휴가를 보낸 뒤 복귀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61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1723명, 완치 인원은 1662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613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950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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