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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손잡고 균형발전 꾀한다…자문위원회 결성

등록 2021.09.24 10:55:52수정 2021.09.24 12: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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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균형발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공포
50명, 지역사회 화합·쟁점 해소방안 등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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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시민 생활 균등 향상을 위해 각계 시민·전문가로 이뤄진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

시는 24일 울산광역시 균형발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빠르면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 균형발전자문위원회는 시 균형발전 방향과 관련 정책, 합의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발전 방안, 시정 현안 과제·쟁점 사항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을 한다.

임기 2년의 위원 50명(회장 1·부회장 1)은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원로를 중심으로 구성한다.시는 기관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적임자를 인선키로 했다.

시는 이번 조례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고 조화로운 성장으로 인한 상생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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