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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 확진 789명…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 경신

등록 2021.09.24 19: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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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9만55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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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34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09.24.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789명 증가해 총 9만5517명이 감염됐다.

오후 6시 기준 발생한 789명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직전 기록은 전날 681명이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39명 증가해 539명을 기록했다.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는 8명 늘어 232명이 됐다.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나 44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강서구 소재 공공기관 관련 2명(누적 22명) ▲해외유입 3명(누적 1709명) ▲기타 집단감염 12명(누적 2만2332명) ▲기타 확진자 접촉 316명(누적 3만630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7명(누적 4164명) ▲감염경로 조사중 389명(누적 3만173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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