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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추석 귀성 가족에 감염 2명 등 5명 신규 확진

등록 2021.09.25 1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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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3, 하동·거창 각 1명…경남 누적 1만1021명
어제 하루 누계 확진자 47명…2차 접종률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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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이후 추석연휴 방문 가족간 감염 2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24일 밤이다. 이로써 24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4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3명 ▲하동 1명 ▲거창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3명 ▲수도권 관련 2명이다.

창원 확진자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 중 2명은 베트남 국적의 30대 남녀다.

거창 확진자 70대 여성과 하동 확진자 50대 여성은 추석연휴에 고향을 다녀간 자녀와의 접촉 감염으로 파악됐다.

거창 확진자의 자녀는 인천 부평구, 하동 확진자의 자녀는 서울 종로구에 각각 거주하고 있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5일 오전 10시 현재 1만1021명(입원 364, 퇴원 1만624, 사망 33)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5601명, 자가격리자는 2638명이다.

한편, 24일 오후 6시 기준 경남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주민등록인구의 73.5%이며, 2차 접종률은 44.6%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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