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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3~26도 '흐림'…자외선 '약간 나쁨'

등록 2021.09.26 06: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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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26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3도, 무주·진안 14도, 임실 15도, 완주·순창·익산 16도, 전주·남원·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7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장수 23도, 진안·임실 24도, 무주·남원·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 25도, 전주·완주·익산·고창 26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겠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자외선지수는 구름 사이를 통과하는 일사로 '약간 나쁨', 일 최고오존농도는 '보통' 단계다.

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은 식중독 '경고', 대기확산 '보통', 감기지수 '보통', 꽃가루농도(잡초류)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51분이고, 간조는 낮 12시19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24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25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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