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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반려동물주간 운영

등록 2021.09.27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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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반려동물의 날을 기념 반려동물 동반 관람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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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반려동물의 날을 기념해 10월5일~10일까지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유료 전시장에 방문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서울비엔날레는 DDP 배움터에서 주제전, 도시전, 글로벌스튜디오의 전시가 진행 중이다. 해당기간에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 시 30% 현장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반려동물주간인 10월5일~10일까지 DDP에서 열리는 주제전과 도시전, 글로벌스튜디오 전시에 한해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할 경우 1만5000원인 기본권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현장에서 구매하는 경우에만 해당하며 온라인 구매 시에는 할인 혜택을 받기 어렵다.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반려동물은 반드시 개별 이동장(케이지) 안에 넣어야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종류에 제한은 없지만 개별 이동장을 관람자 1명이 들고 이동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이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는 가운데 감염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관람 인원수를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동구 서울시 도시공간기획과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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