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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등록 2021.09.27 1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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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이 상품은 핵심 특약인 2대질환(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특약 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40세 남자·20년납·100세 만기·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로 설계한 보험료는 2만2670원으로, 기존 상품 대비 약 32% 감소(주계약 1000만원, 2대질환 진단 특약 각 1000만원 가입 기준)한 금액으로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재해장해를 보장하는 주계약과 총 79개의 특약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이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DIY보험으로, 암 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각종 수술·입원비, 생활비까지 폭넓게 보장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 보험상품은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구성됐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표준형,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 중 선택해 가입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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