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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연경, 유재석에 잔소리 폭격…최고 1분 9.4%

등록 2021.09.27 11: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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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제공 ).2021.09.2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2020 도쿄올림픽'에서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여자배구대표팀이 출격한 SBS '런닝맨'이 화끈한 웃음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방송된 '런닝맨'은 시청률 6.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4.2%(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나타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4%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방송은 '2022 런닝리그 신인체육관리그 신인 드래프트'로 꾸며져 멤버들과 함께 여자배구대표팀 김연경, 김희진, 오지영, 염혜선, 박은진, 안혜진, 이소영이 등장해 모두를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지난주 레이스 결과에 따라 '관장'으로 거듭난 유재석이 '꾹관장' 김종국과 함께 선수단 구성에 나섰다. 김희진은 최고 연봉 17만원에 호랑이 체육관행을 택했고, 오지영과 이소영, 하하, 지석진, 송지효도 함께 했다.

김연경은 양세찬과 함께 하기 위해 자기 연봉 3만원을 내놓으며 메뚜기 체육관을 선택했다. 박은진과 염혜선, 안혜진, 전소민도 메뚜기 체육관으로 향했다.

첫 대결은 족구였다. 경기에서 유재석은 갈비뼈 블로킹으로 실책하자 김연경은 잔소리 폭격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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