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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탁]데브시스터즈·아난티·바이오플러스(종합)

등록 2021.09.27 1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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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흥행에 20만원 '눈앞'
아난티,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에 8.8% 상승
바이오플러스, 상장 첫날 공모가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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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사진=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데브시스터즈 = 데브시스터즈가 자사 게임 흥행에 강세로 마감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300원(14.32%) 오른 18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날 장중 19만9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4일 8.18% 급락했으나 이날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주가는 지난 13일 이후 무려 110.1% 상승한 상태다.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쿠키런: 킹덤'의 글로벌 흥행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말 7만8000원이던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이달 들어 급등하며 20만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쿠키런: 킹덤의 흥행에 데브시스터즈 매출의 상당 부분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쿠키런: 킹덤은 일본 시장 출시 이후 흥행하고 있고 내달 미국 시장 마케팅이 시작될 예정이다.

◇아난티 = 아난티가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에 상승했다.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8.86%)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난티는 지난 24일 14.49% 상승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다.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지난 25일 담화를 통해 공정성과 상호 존중이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 등 관계 개선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냈다.

김 부부장은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가 유지될 때만이 비로소 북남 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북남공동연락사무소의 재설치, 북남수뇌상봉과 같은 관계 개선의 여러 문제들도 건설적인 논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하나하나 의의 있게, 보기 좋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바이오플러스 = 바이오플러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플러스는 시초가(3만9500원) 대비 7050원(17.85%) 내린 3만2450원에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3만1500원)보다 25.39% 오른 수준에서 형성됐다.

주가는 장 초반 4만3000원까지 올랐으나 지속해서 하락하며 결국 공모가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바이오플러스는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히알루론산 기반 더말필러, 유착방지제 및 그 응용제품 등이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43억6600만원, 세전순이익 121억3400만원, 당기순이익 97억300만원을 올렸다. 현재 자본금은 69억5500만원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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