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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계획설계 보고회 개최 등

등록 2021.09.27 1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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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사업과 관련 계획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을 비롯한 중구 의회 의원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로부터 설계개요, 스페이스 프로그램, 층별 평면계획 및 입면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 사업은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66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477억원을 투입해 중구 운남동 일원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이 조성된다.

2022년 7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2년 8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은 문화·복지·체육의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핵심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영종국제도시 내에 취약한 생활인프라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스타트업 지원 위한 '빅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지원 랩'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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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스타트업파크 입주 기업들의 실증과 기술 향상 등에 크게 도움을 줄 ‘빅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지원 랩’이 27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이날 송도국제도시 인천 스타트업파크 5층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국가 연구개발(R&D) 관련 기술연구와 스타트업 육성을 담당하게 될 빅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지원 랩 개소식을 개최했다.

기술지원 랩은 지난해 8월 인천경제청과 ETRI간 체결된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기술지원 랩은 입주 스타트업 대상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 상담(컨설팅) 지원과 실무 중심 빅 데이터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신규 인재 양성, 국가연구과제 등 수행을 위한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 데이터 공유 및 연구 결과물에 대한 실증 기술지원, ETRI 연구자 파견 등을 중심으로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창업 생태계 육성을 맡게 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에 개소한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술지원 랩의 기술 상담 지원 등이 인천 스타트업 파크 창업 생태계 및 스타트업 육성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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