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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 확진 466명…전날比 5명↓

등록 2021.09.27 1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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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9만8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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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 지어 서 있다. 2021.09.27.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6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66명 증가해 누적 9만8121명이 감염됐다.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471명이 증가한 데 이어, 이날 466명이 늘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10명 증가해 632명을 기록했다.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263명이 됐다.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5명 늘어나 62명으로 집계됐다. 마포구 소재 산후조리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19명이 됐다.

이외 ▲해외유입 4명(누적 1725명) ▲기타 집단감염 7명(누적 2만2440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3명(누적 3만746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4명(누적 4244명) ▲감염경로 조사중 190명(누적 3만127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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