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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안병준, 20호골 '쾅'…부산, 10경기 만에 승리 5위로 껑충

등록 2021.09.27 2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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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안병준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가 10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부산은 27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서울 이랜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31라운드에서 안병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지난 7월17일 안산 그리너스에 4-0으로 이긴 이후 9경기에서 4무5패로 승리가 없었던 부산은 10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추가했다. 2개월여 만에 맛보는 승리다.

10승(8무13패 승점 38) 고지에 오른 부산은 8위에서 세 계단이나 올라서 5위에 자리했다. 경남FC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다. 부산이 41골, 경남이 37골이다.

부산의 간판 공격수 안병준은 1-1로 팽팽한 후반 39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20호골로 공동 2위 박창준(부천), 조나탄(이상 12골·안양)과의 차이를 8골로 크게 벌리며 득점부문 1위를 굳건히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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