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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팝업북 전시 낭독극..."만져보고 소리도 들어보세요"

등록 2021.09.28 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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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파도: 부서지는 푸른 밤들' (사진=PRM 제공) 2021.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수습 기자 = 극단 자화상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인사동 KOTE(코트)에서 AR 팝업북 전시와 낭독극 '파도: 부서지는 푸른 밤들'을 개최한다.

'파도: 부서지는 푸른 밤들'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파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파도와 같은 우울을 경험하고 있는 '은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팝업북과 AR 기술, 그리고 낭독 공연이 함께 이뤄진다.  팝업북을 직접 만져보고 기기를 통해 책 속 공간과 움직임, 소리를 직접 체험할 기회가 제공된다. 전시는 202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인 '아트 체인지업(Art Change Up)'의 지원을 받았다.

전시 및 낭독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극단 자화상 SNS와 공연 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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