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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한국영화아카데미에 마스크 1만장 기부

등록 2021.09.28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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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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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국내 대표 홈웨어 기업 쌍방울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컴퍼니와 함께 한국영화아카데미에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쌍방울은 지난 23일 기부식을 갖고 KF94 마스크와 응원의 메시지를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전달했다. 기부식에는 쌍방울 김세호 대표, 아이오케이컴퍼니 장진우 대표, 한국영화아카데미 조근식 원장, 이상석 부장이 참석했다.  

마스크 기부는 영화 교육 현장과 제작 환경의 안전한 위생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마스크는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올해 하반기 제작할 예정인 8편의 장편영화 제작 현장 스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국내 영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1984년 설립·운영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 등 세계적인 영화인을 배출한 명문 교육기관이다.

쌍방울 김세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 제작 현장의 방역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장진우 대표는 "배우와 스텝들의 안전과 건강을 가장 최우선에 두고 어려운 제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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