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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 시, 2021년 하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실시 등

등록 2021.09.28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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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하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 대상은 시민이 기르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예방접종 대상인 개와 고양이를 데리고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존에 실시하던 읍·면·동 무료 순회 접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지 않는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동물이나 사람으로 전파되는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의 보호를 위해 매년 한 번씩 정기적으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양주시, 아동권리 유관기관 3곳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 양주시는 28일 아동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 등 아동권리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협약식 없이 비대면 서면으로 체결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가치와 이념이 지역사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한편, 기관별 상호 협력을 통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기본원칙’을 시행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는 아동옹호활동, 아동권리교육을 담당하고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는 아동권리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안전보호정책 추진에 협력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23일 개최 예정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를 통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종합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과 중장기적 아동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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