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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일신테크, 울산 옥동초등학교에 책 1000권 기증 등

등록 2021.09.28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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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 옥동초등학교는 ㈜일신테크로부터 아이들의 꿈을 지원할 도서 1000권을 전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일신테크 심규훈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학습지원과 정서함양, 진로개발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기증했다.

일신테크는 달천농공단지에 있는 자동화설비 생산업체다. 올해로 4년째 1000만원 상당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울산시교육청, 교육복지이음단 역량강화 연수

울산시교육청은 28일 취약계층 학생 1대 1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이음단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지역사회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동네 단위로 교육후견인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 23명이 활동하고 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9월부터 도움이 필요한 지역 학생들에게 한글과 수 가르치기, 동화책 읽어주기, 동네 산책하며 이야기 나누기, 자전거 가르치기 등 학생 맞춤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아이의 단 한 사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아이가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기 위해 주변의 어른들이 해야 할 일과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학대신고의무자로서 역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학생교육문화회관 '해피준의 신기한 잡화점' 공연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소원홀에서 29, 30일 3차례에 걸쳐 '해피준의 신기한 잡화점'을 공연한다.

울산 관내 3개 학교에서 학생 500여명과 지역주민 23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어릴 적 추억을 잊고 사는 청년 '나잘난'이 할아버지의 급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잡화점을 정리하며 추억을 되찾고 동심을 회복하게 된다는 퍼포먼스 드라마다.

광대극, 비보이 퍼포먼스, 팝페라, 벌룬 퍼포먼스로 지루할 틈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공연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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