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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밀양경찰서, 삼랑진양수발전소와 범죄예방 개선사업 추진 등

등록 2021.09.28 1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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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삼랑진양수발전소와 범죄예방 개선사업 추진. (사진=밀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김성찬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범죄예방 개선사업 일환으로 삼랑진양수발전소와 함께 '안전한 삼랑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밀양경찰서는 올해 삼랑진양수발전소 공모사업인 '안전한 삼랑진 만들기'에 선정, 예산 2500만원을 지원받아 삼랑진읍 일대에 태양광 LED 신고 표지판과 로고젝터(고보조명)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는 범죄예방 효과에 도움을 주는 문구와 이미지를 바닥에 투사하는 조명 장치로 낙동인도교 입구 포함 4곳에 설치했다.

태양광 LED 신고 표지판은 시민들이 야간에도 현재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시설물로, 낙동·버들섬 자전거도로 4㎞ 구간에 20대를 설치했다.

이용규 삼랑진양수발전소장은 지역주민이 늦은 시간에도 산책로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기관에 대한 지원과 협업을 약속했다.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은 삼랑진양수발전소의 사업 지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선제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밀양시, 경상남도 주관 주민참여 자치경찰 협의회 구성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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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자치경찰 시군간담회 개최. (사진=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밀양시는 28일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자치경찰 시군 간담회'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경상남도 자치경찰정책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밀양시, 밀양경찰서, 밀양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해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효과적인 업무 추진과 대내외 다양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올해 7월1일부터 전면 도입된 자치경찰제는 경남도민이 원하는 경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치경찰사무를 총괄하는 도지사 소속 자치경찰위원회를 운영하고,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한다.

밀양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자치경찰제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협의회 구성을 앞두고 관련 기관 간 소통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10월 중 '밀양시 주민참여 자치경찰 협의회' 출범을 목표로 각 기관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13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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