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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에서 종합 2위 수상

등록 2021.09.29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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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매년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 위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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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우디,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에서 종합 2위 수상 쾌거 (사진=아우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아우디는 지난 23~24일 아우디 평택 트레이닝 아카데미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에서 한국팀이 종합 2위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연례행사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실제 서비스센터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해 크게 ‘서비스’ 부문과 ‘테크놀로지’ 부문의 두 파트로 나눠서 진행된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의 개최 취소로 2년만에 열렸다. 유럽 도시에서 개최하는 대신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이라는 타이틀 아래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은 총 16개국이 참가했다. 고객 응대 역량 및 제품 지식을 겨루는 ‘서비스’ 부문과 정비 기술력을 평가하는 ‘테크놀로지’ 부문 별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상담과 차량 점검 및 정비 상황에서 각 부문의 실력과 두 부문간 밀접한 팀워크를 형성하고 일관되게 유지하는지를 평가해 종합 점수로 우승팀을 선정했다.

한국은 지난해와 올해 국내 트윈컵 우승자와 우수 성적자 6인 연합의 ‘팀코리아’를 결성, 서비스 부문의 박병민(유카로 오토모빌), 박계현(유카로 오토모빌), 김명식(고진 모터스), 기술 부문의 조원우(한서 모터스), 김현수(유카로 오토모빌), 강준혁(고진 모터스)이 참가했다. 그 결과, 한국팀은 뛰어난 서비스 및 기술 역량으로 종합 부문인 ‘트윈 부문’에서 2위를 기록, 한국의 뛰어난 서비스 기술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팀은 2013년 종합우승, 2015년 서비스 부문 2위 수상, 2016년 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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