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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경상국립대 김정기 교수, 포스코 사인언스펠로 선정 등

등록 2021.09.29 1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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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 김정기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는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전공 김정기 교수가 포스코 청암재단의 제13기 포스코 사이언스펠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스코 청암재단은 지난 27일 신진 과학자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2022 포스코 사이언스펠로십’ 펠로 33명을 선발해 발표했다.

김 교수는 금속 분야 사이언스펠로로 선정돼 향후 2년간 1억원을 지원받아 ‘결함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준안정 수소저항 합금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포스코 사이언스 펠로’는 국내에서 기초과학(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4개 분야)과 응용과학(금속, 신소재, 에너지소재 3개 분야)을 연구하는 우수 신진 과학자들을 지원해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대표적인 과학 분야 지원사업이다.

김 교수는 POSTECH(포항공대)에서 신소재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19년 9월 경상국립대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그는 BK21사업 GNU 지능형 첨단소재 개척인재 양성사업단 및 K-금속센터에 참여해 ‘적층제조 공정제어를 통한 결함엔지니어링 기술 개발 및 소재 물성 향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진주텃밭 진양호점 개업

진주 우리먹거리협동조합 '진주텃밭'은 오는 30일 오후3시 친환경&로컬푸드 진주텃밭 옆 공터에 진양호점(3점)을 개점한다고 29일 밝혔다.

진주텃밭은 지역농가들에게는 판로마련의 희망을, 소비자들에게는 믿고 먹을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역사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먹거리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진주에서는 유일한 수일밓을 섞지않고 우리밀 100%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지역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수 있는 제과점과 직적 매일 로스팅하는 로컬카페가 매장 2층에 입점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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