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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엿새 연속 세자릿수 확진…109명 신규 발생

등록 2021.09.29 1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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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09.27.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9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5426명(해외유입 302명 포함)이다.

 지난 24일 128명, 25일 118명, 26일 143명, 27일 115명, 28일 127명에 이어 엿새 연속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중 63명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이 주로 이용했던 달서구 소재 유흥시설과 서구 노래방 관련이다. 지난 19일  2곳의 업소에서 종사하던 여성이 확진된 이후 현재까지 489명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n차 감염은 407명이다.

대구시는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1명(누적 105명), 인근의 또 다른 사우나 관련으로 2명(누적 59명),  중구 소재 일반음식점 관련으로 4명(누적 6명), 인근의 일반주점  관련으로 3명(누적 5명이 확진됐다.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7명과 대구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8명, 해외유입으로 1명(러시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0명이 확진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990명이며 지역 내·외 13개 병원에 325명, 생활치료센터에 65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백신 누적 접종자는 1차 접종 173만2094명(접종률 72.1%), 접종완료 108만9531명(접종률 45.4%)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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