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울우유협동조합, '비요뜨' 누적판매량 6억개 돌파

등록 2021.09.29 10:55: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토핑 요구르트의 원조 '비요뜨'가 누적판매량 6억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토핑 요구르트 비요뜨를 선보였다. 네모난 용기 한쪽에는 서울우유 국산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플레인 요구르트가 나머지 한쪽에는 토핑이 들어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다.

비요뜨는 풍부한 맛과 영양은 물론 꺾어 먹는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에게 독특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고 부담 없는 칼로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인기 비결로 손꼽힌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최현우 발효유브랜드팀장은 "앞으로도 토핑 요구르트의 원조로서 브랜드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발효유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