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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 출시…내구성 강화

등록 2021.09.29 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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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화·합판마루 장점 섞여
표면 강도와 항균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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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대L&C의 강마루 센트라프라임7.5 더스티 베이지 패턴이 시공된 공간. (사진=현대L&C 제공) 2021.09.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종합건자재기업 현대L&C는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는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이 섞였다. 기존 자사의 강마루 제품(센트라프라임 6.5)보다 항균 성능을 갖춘 고성능 표면재 'HPL(High Pressure Laminate·고압성형 라미네이트)'을 대폭 적용해 표면 강도와 항균성을 개선했다.

새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최소화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더 센트라프라임 7.5의 특징이다.

더스티 베이지, 뮤티드 우드 등 밝은 계열부터 브라운 덤과 같은 어두운 계열까지 다양한 컬러의 우드 패턴을 중심으로 퍼시픽 트래버틴까지 총 24종의 패턴으로 구성됐다.

폭 115㎜의 규격으로 넓고 시원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교차형, 격자형, 헤링본 등의 형태로 시공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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