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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10곳 개방형 14자리 공모…주뉴욕총영사관 영사 등

등록 2021.09.30 16: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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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 개방형 직위…고공단 6곳, 과장 8곳
주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원서 16일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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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정부 고위공무원단 6자리, 과장급 8자리 등 부처 10곳의 개방형 직위 14개에 대한 공개채용이 진행된다.

인사혁신처는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등 10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는 직위에 대해 이뤄지는 공직 내·외부 공모 절차다.

이번 고위공무원단 가운데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개방형 직위는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주칠레대사관 공사참사관, 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이다.

과장급 중에는 국세상담센터장, 법무부 치료감호소 사회정신과장,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외교부 전략조정담당관이 경력개방형 직위이다. 경력개방형 직위는 민간 경험과 전문성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다.

경찰청 감사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주브라질대사관 공사는 공무원과 민간인 모두 지원 가능한 개방형 직위 공모가 이뤄진다.

이외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 부산국세청 송무과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품질검사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구과장은 개방형 직위 공모 대상이다.

각 직위별 관련 경력 등 필요 사항이 존재한다. 전형은 10월1~16일 원서 접수 이후 서류·면접 평가, 직급별 역량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고위공무원단 직위는 인사 심사도 거쳐 임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 각 부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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