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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어린이 전문 채널 '더키즈' 론칭

등록 2021.09.30 1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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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LG유플러스가 자회사 미디어로그를 통해 어린이 전문 채널 ‘더키즈’를 론칭한다.

더키즈는 주 시청층인 4~10세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국내외 인기 애니메이션과 맞춤형 홈스쿨링 어린이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키즈에서는 ‘브레드이발소’ ‘무민밸리 대소동’ 등 글로벌 콘텐츠는 물론 ‘팡팡다이노’ ‘젤리고’ 등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이 방송된다.

유럽식 종합 교육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어린이 콘텐츠도 편성한다. 수학, 과학, 인문 장르를 재미있고 쉽게 배우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어린이 기초 교육을 돕는 이머전(Immersion) 콘텐츠다.

더키즈는 글로벌 콘텐츠를 한국어 더빙 제작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10월1일부터 LG유플러스 201번, LG헬로비전 202번, HCN 304번, CMB 91번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더키즈 채널의 구태형 PP사업부장은 “재미만을 좇는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닌, 유기농 채소 같은 유익한 콘텐츠 중심의 채널이 될 것“이라면서 “아이들을 위해 까다롭게 엄선하여 교육적이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키즈는 LG유플러스가 자회사 미디어로그를 통해 론칭한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 ‘더라이프’와 국내 유일의 선한 영웅 컨셉 드라마 채널 ‘더드라마’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방송채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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