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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자 471명…이틀연속 400명대

등록 2021.10.01 18:38:52수정 2021.10.01 2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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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0만18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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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6명으로 집계된 1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01.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1명을 기록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18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10만1882명을 나타냈다.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405명이 증가한 데 이어 이날도 471명이 추가 감염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8명 증가해 694명을 기록했다. 강북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 늘어 1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중구 소재 시장 관련 1명(누적 282명) ▲중구 소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22명) ▲해외유입 6명(누적 1749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3만8970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298명) ▲감염경로 조사중 206명(누적 3만3034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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