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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은메달 신유빈,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53년 만에 최고 성적

등록 2021.10.05 15: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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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정숙 이후 53년 만에 최고 성적 낸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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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이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ITTF-ATTU 아시아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하야타 히나(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은 하야타에게 세트스코어 1-3(11-7 4-11 8-11 4-11)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05.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여자 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하야타 히나(일본)에 세트스코어 1-3(11-7 4-11 8-11 4-11)으로 졌으나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신유빈의 은메달은 1968년 자카르타 대회 최정숙의 금메달 이후 한국 여자 단식 선수 중 53년 만의 최고 성적이다.

국제탁구연맹(ITTF)이 아시아 대표 단체를 아시아탁구연맹(ATTF)이 아닌 아시아탁구연합(ATTU)으로 인정하기 시작한 1972년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신유빈은 한국 여자 단식 최초의 결승 진출자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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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이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ITTF-ATTU 아시아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하야타 히나(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은 하야타에게 세트스코어 1-3(11-7 4-11 8-11 4-11)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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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이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ITTF-ATTU 아시아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하야타 히나(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은 하야타에게 세트스코어 1-3(11-7 4-11 8-11 4-11)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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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신화/뉴시스] 신유빈이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1 ITTF-ATTU 아시아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브이를 그리고 있다. 신유빈은 결승전에서 하야타 히나(일본)에게 세트스코어 1-3(11-7 4-11 8-11 4-11)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05.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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